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우리가 국정조사 자리에서 발언을 하면서 큰 상관이 없는 동료 위원, 이 자리에 안 계신 동료 위원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마치 큰 문제가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은 굉장한 오해를 불러올 수 있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김영배김영배 국회의원, 2026-07-01, 국회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의사진행발언 잠깐 드리겠습니다.

김영배입니다.

저는 우리가 국정조사 자리에서 발언을 하면서 큰 상관이 없는 동료 위원, 이 자리에 안 계신 동료 위원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마치 큰 문제가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은 굉장한 오해를 불러올 수 있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원장님께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주진우 위원께서 우리 동료 위원 이름을 거론하면서 위원장하고 부적절한 통화를 했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막상 부적절한 내용이 실제로 어떻게 부적절한지, 그게 얼마나 대단한 무슨 법적 책임을 져야 되는 일인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말씀을 못 하시고 큰 문제가 있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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