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저희가 중요한 것은 의사 증원도 중요하지만 공공의료·필수의료 부분에 대해서 장관님께서 더욱 각별한 관심을 좀 가져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박희승 국회의원, 2025-03-1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저희가 그때 만나 볼 때도 한 500명에서 700명 정도 증원은 자기들도 수용할 수 있다, 의협도 사실은 그런 의사를 공개적으로는 못 하지만 내부적으로 비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2026년을 제로로 한다는 건 지금 현재 전공의들을 달래기 위해서 하는 방편도 있을 것 같은데요.
어쨌든 저희가 중요한 것은 의사 증원도 중요하지만 공공의료·필수의료 부분에 대해서 장관님께서 더욱 각별한 관심을 좀 가져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