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방부의 대북 정보수집의 필요성은 인정하나 특수활동비 규모가 1221억 원에 달하면서 과도한 측면이 있으므로 30%인 366억 원 삭감을 요구합니다.

박덕흠박덕흠 국회의원, 2019-11-0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또한 과기부의 특수활동비는 통신 관련으로 그 필요성이 인정되지 못하기 때문에 전액 삭감을 요구합니다.

통일부는 남북경협도 비공개로 운영하는 등 국민의 동의 없이 불투명하게 추진하고 통일정책을 정권의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는바 특수활동비 21억 원 전액 삭감을 요구합니다.

국방부의 대북 정보수집의 필요성은 인정하나 특수활동비 규모가 1221억 원에 달하면서 과도한 측면이 있으므로 30%인 366억 원 삭감을 요구합니다.

이상이고요.

다음, 지금 청와대 경제수석님이 아니고 사회수석님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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