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내란 특검은 최장 20일까지 가능한 수사 준비 기간을 단축시키면서 3대 특검 중 가장 먼저 출범했습니다.

이성윤이성윤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결과 검찰의 불기소처분으로 사회적 논란을 빚었던 디올백 명품 수수 사건은 사실관계와 법리를 재검토한 끝에 기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수수자인 김건희를 특가법상 알선수재죄로, 공여자인 최재영을 청탁금지법 위반죄로 각 기소하는 것으로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다음으로 내란 특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란 특검은 최장 20일까지 가능한 수사 준비 기간을 단축시키면서 3대 특검 중 가장 먼저 출범했습니다.

작년 6월 18일 출범 후에 12월 14일을 끝으로 총 180일 동안의 수사를 마쳤습니다.

출범과 동시에 기소한 김용현, 법원·검찰이 풀어 준 윤석열을 다시 구속기소하는 등 총 27명을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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