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희가 저출산이 축복으로 자리 잡을지 불행으로 자리 잡을지는 모르지만 남한의 인구도 지금 이제 축소로 돌아섰습니다.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면 그런 정신의 나라를 복구하는 것, 그것은 후손의 사명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대한민국은 중국과 일본이라는 인구가 많은 나라들 사이에 있습니다.

저희가 저출산이 축복으로 자리 잡을지 불행으로 자리 잡을지는 모르지만 남한의 인구도 지금 이제 축소로 돌아섰습니다.

대한민국이 해낸 산업화와 민주화의 이 여정이 북한에도 이어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그것은 대한민국이 가져온 경험과 세계관 속에서 돼야 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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