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보도에 의하면 검찰개혁추진단 내부에서는 기존 검찰청사를 공소청이 사용하고 중수청을 위한 별도 독립 건물을 찾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새롭게 청사를 건설하는 데도 문제가 있어 기존 타 행정기관이 사용하고 있는 청사를 이용하고 기존 행정기관을 세종시 등 타 지역으로 이전하는 시나리오도 고려 중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이달희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현재 전국에 검찰청 및 지청이 총 67곳이 있습니다.
중수청과 공소청이 별도 기관으로 분리 출범하면 이 67개의 청사를 어떻게 배분할 것인지 문제가 생깁니다.
신문 보도에 의하면 검찰개혁추진단 내부에서는 기존 검찰청사를 공소청이 사용하고 중수청을 위한 별도 독립 건물을 찾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새롭게 청사를 건설하는 데도 문제가 있어 기존 타 행정기관이 사용하고 있는 청사를 이용하고 기존 행정기관을 세종시 등 타 지역으로 이전하는 시나리오도 고려 중이라고 전해졌습니다.
실제로 지난 3월 19일 중수청법안을 심사했던 행안위 법안소위 회의에서 본 의원은 김민재 행안부차관에게 중수청 청사 확보에 문제는 없는지 질의했습니다.
차관은 중수청 청사 이전에 대해서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변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