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방금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통과시켜서 저희가 동의는 안 했지만 소비쿠폰 발행에 있어서 지방의 부담을 조금 줄여 주자라는 취지의 의도에는 동감할 수 있습니다.

조정훈조정훈 국회의원, 2025-07-0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십몇조 빚을 내서 소비쿠폰을 비롯해서 정말 어려운 민생 그리고 경기를 회복하기 위해서 예산을 짜낸 것입니다.

그런데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에도 그렇지 않은 예산들이 저희 보기에는 충분히 많이 있었고 또 방금 전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통과시킨 수정과 감액 그리고 특히 증액안을 보면 과연 이게 민생 경기 회복에 도움이 되는 예산인지 의문시되는 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저는 방금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통과시켜서 저희가 동의는 안 했지만 소비쿠폰 발행에 있어서 지방의 부담을 조금 줄여 주자라는 취지의 의도에는 동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금액만큼 다른 예산에서 좀 더 아껴서 국채 발행의 규모를 최소화하는 것이 책임 있는 정부와 책임 있는 국회의 검토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에서는 어르신들과 그리고 가난한 어르신들,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드리는 기초연금까지도 3280억을 삭감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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