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통령비서실 부속실 최승준 선임행정관, 조연경 행정관 이 두 사람은 김건희 씨의 측근으로 분류되면서 지금 특검 수사를 받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한민수한민수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우리 보좌진들이 입수를 했어요.

명확히 찍혀 있지요.

대통령비서실 부속실 최승준 선임행정관, 조연경 행정관 이 두 사람은 김건희 씨의 측근으로 분류되면서 지금 특검 수사를 받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특히 최승준 전 선임행정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육촌이다 해서 통일교 선물 행방과 관련된 소환 조사를 받은 사람이에요.

조연경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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