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025년 2월 5일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가 공개한 북한인권보고서는 탈북민 175명의 증언을 담고 있습니다.

서범수서범수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유엔은 계속해서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해 권고하고 있습니다.

2025년 4월 제58차 유엔인권이사회는 투표 없이 컨센서스로 북한인권결의를 채택하여 올해로 10년 연속 북한인권결의가 컨센서스로 채택되었습니다.

2025년 2월 5일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가 공개한 북한인권보고서는 탈북민 175명의 증언을 담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구금시설에서의 강제 노동과 비인도적인 구금 사건, 식량 부족, 표현의 자유 침해, 영장 없는 불시 가택수색, 공개 처형 등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탈북민들은 109상무가 수시로 전화와 전자기기를 도청하고 영장 없이 불시에 가택수색을 실시해 허가되지 않는 비디오와 USB 드라이브, 라디오, 출판물을 압류하고 체포한다고 증언을 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