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후보자 어머니께서는 강남 서초 일대에 많은 부동산을 가지고 계신 걸로 알고 있고 임대사업자로 등록했는지 확인을 해 봐야 될 텐데 탈세 혐의까지도 의심되는 상황이에요.

김영배김영배 국회의원, 2022-05-0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우선 분명히 해 둘 것은 정기국회도 앞으로 있고요 국정감사도 있기 때문에 이게 그냥 회피하고 숨기고 지금 이 시기만 모면하면 된다 이런 태도로 하시면 아주 큰 문제가 생길 것이다 이런 말을 분명히 드리면서 자료 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현행 소득세법상의 부양가족 공제를 받으려면 만 60세 이상, 연 소득 100만 원이 넘지 않아야 됩니다.

그런데 후보자 어머니께서는 강남 서초 일대에 많은 부동산을 가지고 계신 걸로 알고 있고 임대사업자로 등록했는지 확인을 해 봐야 될 텐데 탈세 혐의까지도 의심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후보자 모친의 부동산 소유 내역과 임대사업자 등록 여부를 알 수 있는 증빙서류 그리고 세금 신고 내역서를 좀 제출해 주시면 좋겠다고 했는데 착오라고만 해명하시고 지금 자료를 제출 안 하셨습니다.

자료를 빨리 지금 바로 제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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