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지금 검토의견 보니까 중국이나 일본의 사례를 들었는데 무슨 중국어 보급의 사례를 가지고 또는 일본어 교육의 사례 가지고 이렇게 예산을 쓰고 있다 이게 타당한 설명이 아니잖아요.
박홍근 국회의원, 2013-12-10,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교육부가, 지금 검토의견 보니까 중국이나 일본의 사례를 들었는데 무슨 중국어 보급의 사례를 가지고 또는 일본어 교육의 사례 가지고 이렇게 예산을 쓰고 있다 이게 타당한 설명이 아니잖아요.
한국학과 한국어 보급은 엄연히 또 다른 문체부에서 하는 사업들이 있는 거고 이런 것을 예산의 편성 근거로 든다는 자체가 제가 보기에는 좀 부족하고요.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