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업자가 그걸 꺼려한다면 명단 10곳이라도 공개해 주십시오.
김의겸 국회의원, 2021-10-05,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여동생이 부동산 10곳에 매물로 내놨다고 하는데 사실이라면 그 10곳의 부동산에서 매물 장부에 기록이 되어 있거나 컴퓨터에 기록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걸 공개하면 됩니다.
부동산 업자가 그걸 꺼려한다면 명단 10곳이라도 공개해 주십시오.
아니, 그럴 필요도 없이 부동산 10곳에 전화를 걸었다면 또는 문자를 했다면 그 전화통화 기록과 문자를 공개하면 그 누구도, 저도 우상호 의원도 이 문제를 더 이상 제기하지 않을 겁니다.
이렇게 윤석열 후보가 선제적으로 적극적으로 나선다면 민주당도 적극적으로 나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