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백현동에 대해서 지난 5월에 대법 판결이 내려집니다.
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 김인섭 씨는 대법원에 의해서 나중에 징역 5년 유죄가 확정이 됐습니다.
그때 당시에 징역형을 살고 있던 때는 이유를 알아 보니까 백현동 부동산개발업자, 그러니까 한국하우징기술과 손을 잡고 있는 백현동 사업을 담당하는 개발업자에게 ‘사실은 내가 대주주다’라고 소송을 벌여서 수십억 받는 것으로 화해결정이 내려졌지만 급작스러운 용도변경은 이재명 시장의 측근이 아니면 안 되는 인허가였다라는 말들이 파다했었지요.
이 백현동에 대해서 지난 5월에 대법 판결이 내려집니다.
이 판결 하나 때문에 지금의 사법체계가 붕괴되고 그리고 이미 새로운 법을 만들어서 소급해서 처벌하지 말아야 할 행위자들을 소환하고 수정안으로 바꾸기는 했으나 여전히 입법부가 수사기관의 장인 양 기간을 연장하고 징계를 요구하고 준사법기관을 대체하는 검찰청 역할을 하게 되는 해프닝이, 웃지 못할 비극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대법관 수를 늘리고 대법원장을 탄핵하려 하고 특별재판부, 전담재판소, 말을 바꿔서 누군가의 눈에 들기 위해서 볼썽사나운 충성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