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발언 과정에 계속 오염수라는 표현을 썼고 일본 측은 ALPS 처리수라고 써서 이 문제와 관련해서 두 번 싸우고 헤어졌는데 제가 어느 나라라고 특정 짓지는 않겠지만 주한 외교단 대사하고도 또 이 표현을 가지고 다퉜어요.
태영호 국회의원, 2021-06-23,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제가 왜 이걸 물어보는가 하면 이것 오염수라는 표현 때문에 제가 일본대사관 측하고 두 번을 싸웠습니다.
저는 발언 과정에 계속 오염수라는 표현을 썼고 일본 측은 ALPS 처리수라고 써서 이 문제와 관련해서 두 번 싸우고 헤어졌는데 제가 어느 나라라고 특정 짓지는 않겠지만 주한 외교단 대사하고도 또 이 표현을 가지고 다퉜어요.
그러니까 국회의원이 나가서 오염수라고 하니까 이 사람들이 뭐라고 말하는가 하면 콘셉트를 정할 때는 정부적 표현, 국회의원이 뭘 이야기할 때는 과학적 근거로 이야기해야 된다.
그러면 ‘왜 이게 폴루티드 워터냐, 이 과학적 근거를 대라’, 이게 대사들이 지금 하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