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사건에서 핵심 증인인 유동규, 법정에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님이 5대 민간사업자의 핵심 요구를 모두 거절했다고 인정한 바가 있고요.
박주민 국회의원, 2026-02-0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렇습니다.
대장동 사건에서 핵심 증인인 유동규, 법정에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님이 5대 민간사업자의 핵심 요구를 모두 거절했다고 인정한 바가 있고요.
남욱, 자기가 수사받으면서 별건수사에 대한 협박·회유에 따라서 증언을 했다라는 진술을 한 바도 있고요.
정영학 같은 경우에는 검찰이 엑셀 자료를 조작해서 진술을 유도했다라고 폭로하기까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