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원전 정책 하게 되면서 원전생태계가 완전히 붕괴되고 있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탈원전을 추진 중인 독일의 전기료는 현재 한국의 3배 이상입니다.
전기료 인상은 산업경쟁력을 약화시키고 가계에도 큰 부담을 줄 것이며 이 모든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전부 대통령 한 사람의 아집과 편견 때문이라는 것을 이제 국민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탈원전 정책 하게 되면서 원전생태계가 완전히 붕괴되고 있습니다.
신한울 3․4호기를 비롯한 신규 원전 6기 건설이 사실상 백지화되면서 원전 관련 업체들은 고사 상태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두산중공업은 탈원전 이후 경영악화로 2016년 124명이던 임원수가 52명으로 줄었고 간부급 2400명이 순환휴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