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민 혈세 수백억 원을 들여서 발족하려는 특검은 그저 민주당이 내린 결론을 찾아오는 그런 역할만 해라, 사냥개 역할만 해라 이런 겁니다.

박형수박형수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단지 구속 수감 중인 범죄자 또 동일 혐의를 받는 피의자들의 진술, 거기에 의거한 정황, 의혹들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다 나열하고 있습니다.

특검이 수사를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결론부터 다 내려 놨습니다.

국민 혈세 수백억 원을 들여서 발족하려는 특검은 그저 민주당이 내린 결론을 찾아오는 그런 역할만 해라, 사냥개 역할만 해라 이런 겁니다.

정말로 이해될 수 없는 부분은 제안이유서에, 제안이유에 기재된 ‘피해자’라는 단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이 사건들에서 피해자입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