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가장 큰 문제는 21명 공영방송 이사 구성의 과도한 극단적인 편중성입니다.

최철호 진술인, 2023-04-1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 효율성도 전혀 근거가 없는 거예요.

일괄적으로 21명으로 늘어나는 부분들에 대해서 불합리성이 보이고요.

가장 큰 문제는 21명 공영방송 이사 구성의 과도한 극단적인 편중성입니다.

한번 보시면 국회 교섭단체에게 5명이 배분이 됩니다마는 야당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으니까 아마 3 대 2 구조가 되는 게 상식적일 겁니다.

그다음 보시면 공영방송 시청자위원회에 4명의 선정 권한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