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까지 없던 제도를 만들려고 하니까 두렵겠지만 이렇게 해서 진짜 특활비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씻어라 이런 요구를 드리는 겁니다.

이성윤이성윤 국회의원, 2025-11-1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사전에도 자녀가 부모한테 이건 학용품용 뭐 이런 용도를 얘기해서, 구체적으로 뭘 사겠다는 건 아니어도 ‘저 학교에 필요합니다’ 이렇게 쓸 수 있잖아요.

이게 수사기밀이고 사전에 수사에 간섭하는 겁니까?

지금까지 없던 제도를 만들려고 하니까 두렵겠지만 이렇게 해서 진짜 특활비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씻어라 이런 요구를 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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