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경기북부 연천이나 파주에서 온다고 하면 서울까지 30~50㎞ 또 용인 반도체까지 제공을 하더라도 80㎞면 가능합니다.
박정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다른 효과는 뭐가 있냐면 비용·시간 절감효과가 있습니다.
경기북부권에서 에너지고속도로를 하게 되면 사실은 남부에서부터 수도권까지 전력을 수송하는 데 한 300~400㎞ 정도 송전망이 필요하지요.
그런데 경기북부 연천이나 파주에서 온다고 하면 서울까지 30~50㎞ 또 용인 반도체까지 제공을 하더라도 80㎞면 가능합니다.
그런데 지금 킬로미터당 수십억에서 수백억 정도의 송전망 건설비용이 들어가지요.
이런 것을 생각한다면 결국은 경기북부에서 수도권에 전기를 공급하는 게 비용 측면에서나 가능성 측면에서 훨씬 높다 이렇게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