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애초에 이재명 대표가 이렇게 시작하지 않아야 될 단식을 사법 리스크 회피라는 이 수순에 따라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간사님께서는 추후에도 일정이 있다고 얘기를 하지만 지금 현실적으로 체포동의안이 처리되는 일정을 본다라면 법사위 회의를 이번 달에 다시 열기는 굉장히 어렵다고 저는 봅니다.

박형수박형수 국회의원, 2023-09-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지금 민생은 팽개치고, 법안을 처리해야 될 이 상황에서 법사위 전체회의를 팽개친 상황이 과연 단식의 목표가 민생 회복이었는지 굉장히 의심스럽게 합니다.

결국은 그 단식의 목표는 이재명 대표의 개인적인 사법 리스크의 회피 목적이었다는 것이 지금 민주당 위원님들의 법사위 보이콧에서도 드러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애초에 이재명 대표가 이렇게 시작하지 않아야 될 단식을 사법 리스크 회피라는 이 수순에 따라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간사님께서는 추후에도 일정이 있다고 얘기를 하지만 지금 현실적으로 체포동의안이 처리되는 일정을 본다라면 법사위 회의를 이번 달에 다시 열기는 굉장히 어렵다고 저는 봅니다.

이 모든 수순이 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 회피라는 이 목적으로 진행됐다는 것에 굉장히 큰 유감으로 생각을 하고요.

오늘 처리해야 될 안건들이 국정감사계획서 처리와 민생법안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