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원전을 더 가동하겠다, 특히 신한울 3․4호기가 큰 쟁점이었는데 신한울 3․4호기는 6차 전기본에서 발전사업허가가 있었습니다.
김성환 국회의원, 2023-07-13,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윤석열 정부는 좀 달랐지요.
신한울 3․4호기는, 거기에서 주요한 쟁점이 있었습니다.
노후 원전을 더 가동하겠다, 특히 신한울 3․4호기가 큰 쟁점이었는데 신한울 3․4호기는 6차 전기본에서 발전사업허가가 있었습니다.
건설허가는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주기기 제작은 들어가 있었고 7차인가 8차에서 빠지면서 건설허가가 나지 않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