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분들이 무엇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방송법 개정하라고 제일 앞장서서 서명운동 하고 언론 기자회견 했던 분들입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리고 27대 방송학회장은 TV 재허가 심사위원장 해서 구속 기소된 윤 모 교수입니다.
언론학자라고 해서 공정한 방송을 할 수가 있는 건 아니시지요.
그리고 이분들이 무엇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방송법 개정하라고 제일 앞장서서 서명운동 하고 언론 기자회견 했던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에 이제 대선 끝났다고 하나씩 선물 주는 건 아닐 테지요.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