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6개 보훈단체가 있고 총 819명인데 그중에서 770명, 94%가 최저임금에도 못 미칩니다.
민병덕 국회의원, 2025-07-15,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보훈부 공무원들 고생하시겠지만 주인을, 보훈·보상받으실 분들 이분들이 주인이다, 어떻게 이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우리가 고마움을 표시할 것이냐 이렇게 표현해야 되는데, 저는 그 자세도 바뀌어야 되지만 용어도 한번 고민해 보십사 말씀드립니다.
아까 김현정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보훈단체 직원들이 있습니다.
지금 16개 보훈단체가 있고 총 819명인데 그중에서 770명, 94%가 최저임금에도 못 미칩니다.
저는 이 시각이 보훈단체 직원은 봉사하는 사람들이지 생활인으로 생각 안 해 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계산을 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