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3법 통과할 때부터 알아봤는데 이 같은 일이 벌어지자 오히려 연합뉴스 기자들은 이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주변에 하지를 않았습니다.
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건 진짜 민주주의의 진통이지요.
실제 민주당 인사들이 경선 과정에 반발한 것도 맞다고 하고 그렇기는 하지만 명백한 언론 겁박입니다.
방송 3법 통과할 때부터 알아봤는데 이 같은 일이 벌어지자 오히려 연합뉴스 기자들은 이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주변에 하지를 않았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팠겠습니까?
실제로 당시에 이재명 대표를 제외한 일명 비명계분들은 논의 과정에서 자신들이 철저히 배제됐다고 공개 반발하신 모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