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과 서울중앙지검이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장은 두 번이나 기각이 되었고 현재 진행되는 재판에서도 오만불손한 법정 태도로 인해서 재판장의 지적까지 받았습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17-10-1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예.
현안 관련해서 한 두 가지 점을 좀 지적을 드리고자 합니다.
특검과 서울중앙지검이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장은 두 번이나 기각이 되었고 현재 진행되는 재판에서도 오만불손한 법정 태도로 인해서 재판장의 지적까지 받았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보다 센 분입니다, 이분은.
왜 특검과 검찰이 다소 부실한 수사라는 일부의 비판을 받아야 되는지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