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에 이번 비상계엄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되기 어렵습니다.
박준태 국회의원, 2024-12-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국민의힘 박준태 의원입니다.
우리는 역사 속에서 이미 계엄이 남긴 깊은 아픔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비상계엄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되기 어렵습니다.
계엄은 잘못된 선택이었습니다.
국민께 불안과 상처를 안겨 드렸고 적과 싸워야 할 군의 명예도 실추시켰습니다.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렇기에 이번 비상계엄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되기 어렵습니다.
박준태 국회의원, 2024-12-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국민의힘 박준태 의원입니다.
우리는 역사 속에서 이미 계엄이 남긴 깊은 아픔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비상계엄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되기 어렵습니다.
계엄은 잘못된 선택이었습니다.
국민께 불안과 상처를 안겨 드렸고 적과 싸워야 할 군의 명예도 실추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