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국민연금이 1000만 원, 2000만 원 투자자가 아니시잖아요.
박수민 국회의원, 2026-09-29,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제가 이해는 했는데 저희가 코스피가 갑자기 뛰었기 때문에 그 말씀이신데 그런데 그런 상황까지 다 계산을 해서 미리 해 놓는 게 기관투자가입니다.
그리고 국민연금이 1000만 원, 2000만 원 투자자가 아니시잖아요.
전 국민의 노후자산을 수백 조, 수천 조를 운영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먼저 전문가들을 동원해서 우리는 어떠어떠한 시나리오에 배드 시나리오, 워스트 케이스, 베스트 케이스 해서 미리 세워 놓는 게 펀드 룰이고 그중의 하나가 리밸런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