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명을 채용했는데 미디어홍보센터장은 윤석열 대통령실에 있던 분이 오셨고 그다음에 정책협력센터장에는 지난번 제가 노동부 소관 부서 질의할 때 폴리텍 이사장과 함께 했던 김건희 여사 논란에 대한 허위경력에 대한 문제가 있는 걸 한마디로 칭송했던 최우석 기자가 그 월간조선 기자입니다.
박해철 국회의원, 2024-10-24,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하위 직원들은 이렇게 비틀어서 인력을 축소하겠다고 하고 2급(갑) 부서장은 신설을 했습니다.
이 신설된 내용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지금 2명을 채용했는데 미디어홍보센터장은 윤석열 대통령실에 있던 분이 오셨고 그다음에 정책협력센터장에는 지난번 제가 노동부 소관 부서 질의할 때 폴리텍 이사장과 함께 했던 김건희 여사 논란에 대한 허위경력에 대한 문제가 있는 걸 한마디로 칭송했던 최우석 기자가 그 월간조선 기자입니다.
이분이 정책협력센터장으로 채용이 됐습니다.
특히 미디어홍보센터장은 이력을 보니까 직장을 열다섯 군데나 돌아다녔던 분이시고 실제 물 관련 산업이나 전문성은 전혀 없는 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