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는 명품 가방을 받아도, 주가를 조작해도, 관저 공사를 지인들에게 몰아줘도, 공천 개입을 해도 조사 한 번 받지 않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나라, 국가의 주요 권력기관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앞에만 가면 다 무력해지는 그런 나라, 이것이 윤석열 대통령이 임기 절반 만에 망가뜨린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박정현 국회의원, 2024-10-1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어쨌든 국민들은 대통령이 제 식구 감싸기를 위해 친분 있는 총장을 임명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는 명품 가방을 받아도, 주가를 조작해도, 관저 공사를 지인들에게 몰아줘도, 공천 개입을 해도 조사 한 번 받지 않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나라, 국가의 주요 권력기관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앞에만 가면 다 무력해지는 그런 나라, 이것이 윤석열 대통령이 임기 절반 만에 망가뜨린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선관위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