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말하는 대장동 사건은 배임의 본류와 그 배임이 적발된 것을 막거나 아니면 적발되더라도 무마하기 위한 로비 이렇게 둘로 나눠질 수 있는 것이고.
한동훈 법무부장관, 2023-02-1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소위 말하는 대장동 사건은 배임의 본류와 그 배임이 적발된 것을 막거나 아니면 적발되더라도 무마하기 위한 로비 이렇게 둘로 나눠질 수 있는 것이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후자의 것이겠지요.
그 부분에 대한 수사를 하고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서 김만배 씨 관련한 은닉 자금을 찾고, 거기에 관한 성과가 상당 부분 나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