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다수당의 횡포’라는 말은 들어 봤습니다.

김영배김영배 국회의원, 2022-03-24,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국회 초유의 일이라고 보고.

국민의힘이 대선에서 0.73%로, 25만 표도 안 되는 표로 이겨 놓고, 이것은 다수당의 횡포도 아니고……

저는 ‘다수당의 횡포’라는 말은 들어 봤습니다.

소수당이 이런 식으로 횡포를 부리면 됩니까?

국회가 법안을 상정시켜 주지 않는 경우는 저는 이번에 처음 봤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