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금년도 25년 예산은 사실은 윤석열 정부가 처음에 했던 것이고 본예산은 우리 재정준칙에 부합하는 -2.8%였습니다만 1회 추경을 거치면서 -3.3%, 2회 추경에서는 -4.2%까지 확대가 됐고 국가채무는 이제 1300조를 넘었지요, 1302조 정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이종욱이종욱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소비쿠폰 늘리고 지방 부담도 줄이고 해서 결국 31.8조 원으로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관리재정수지가 결국 GDP 대비 -4.2%고요.

금년도 25년 예산은 사실은 윤석열 정부가 처음에 했던 것이고 본예산은 우리 재정준칙에 부합하는 -2.8%였습니다만 1회 추경을 거치면서 -3.3%, 2회 추경에서는 -4.2%까지 확대가 됐고 국가채무는 이제 1300조를 넘었지요, 1302조 정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추경에 대해서는 규모 문제도 있지만 저는 내용 문제도 심각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특히 전 국민 소비쿠폰이 그 안의 대부분, 반 이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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