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제 장관님이 되시고 여당이 되시니까 못 하게 강하게 질책을 했었는데, 이것은 공수처장으로서의 사명이에요.
윤한홍 국회의원, 2021-10-2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국감이 그래서 되겠습니까?
녹취록 유출이나 피의사실 유출도 제가 지금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안 해서 그렇지 박범계 장관님 같은 경우는 옛날에 야당 시절에 이거 공개하라고 얼마나 질책을 했습니까, 공개하라고 질책을 했어요.
그런데 이제 장관님이 되시고 여당이 되시니까 못 하게 강하게 질책을 했었는데, 이것은 공수처장으로서의 사명이에요.
이렇게 유출된 것을 밝혀내셔야지요.
밝혀서 보고해야 되는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