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말이 언론중재법이지 언론의 입을 막고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언론재갈법이었던 것입니다.

최수진최수진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4년 전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도 가짜뉴스를 막겠다며 진짜뉴스를 틀어막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밀어붙였습니다.

권력자와 대기업이 5배 징벌적 손해배상을 무기로 언론사를 거덜 내고 비판 기사를 쓴 기자의 가정마저 파탄 낸 무시무시한 악법이었습니다.

말이 언론중재법이지 언론의 입을 막고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언론재갈법이었던 것입니다.

국민의 대표라는 국회가 해서는 안 될 짓입니다.

저희 국민의힘은 그때도 야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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