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금투세 폐지를 동의하면서 아쉬운 점은 그때 정부 정책 탓도 하고 영부인 얘기, 주식 얘기하면서 끌고 들어가는 모양새가 그렇게 좋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인선 국회의원, 2024-11-06,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이재명 대표가 금투세 폐지에 동의하면서 결국은 대한민국의 1400만 주식 투자자들이 승리를 했다 이렇게 언론에서 보도를 했습니다.
그동안에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를 비롯해서 정부에서도 끈질기게 주장하고 설득해 오면서 그야말로 민생정책을 적절하게 한 대표적인 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금투세 폐지를 동의하면서 아쉬운 점은 그때 정부 정책 탓도 하고 영부인 얘기, 주식 얘기하면서 끌고 들어가는 모양새가 그렇게 좋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금투세 폐지는 저희가 환영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금투세 폐지도 골든타임이라는 게 있는데 최근에 보면 그동안에 우리가 유예를 할지 폐지를 할지 그대로 갈지를 우왕좌왕하면서 미국 같은 경우에 S&P 500 지수는 21%, 대만 자취안 지수는 29%가 올랐는 데 반해서 우리 한국 코스피는 3%가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