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역세권이나 이런 곳에 주택 공급하기 위해서 정부에서 많이 노력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준석 국회의원, 2026-08-2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요즘 역세권이나 이런 곳에 주택 공급하기 위해서 정부에서 많이 노력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도시 중에서 광역교통망이 잘 확충된 곳들에 주택 공급을 늘리려다 보니까 동탄역, GTX가 있는 그 공간 주변에 원래는 앵커기업, 그러니까 이런 도시가 있으면 직주를 다 맞추기 위해 가지고 상업적 용도나 아니면 일자리용 용도로 만들어 놓은 부지를 주상복합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들이 계속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 용산공원 문제나 이런 것들도 사실 처음에 주민들께 약속된 것과 다른 용도로 토지를 전용하겠다고 할 때는 상당한 설득 과정 또는 그 명분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 보는데, 잘 아시겠지만 용산공원을 원안대로 명품공원으로 만들겠다는 것은 저도 기억합니다마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2022년에 대선 공약으로 내세우셨던 거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