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라고 고백했습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5-04-1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세출 절감을 무려 84조 원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유승민 원내대표는 더 이상 공약가계부는 지킬 수 없다라고 실토했습니다.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라고 고백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반성한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비과세․감면의 혜택은 대재벌 기업, 재벌 기업들이 많이 받고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