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가장 결정적인 사례는 이태원 참사입니다.

채현일채현일 국회의원, 2025-06-25, 국회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정부의 고위공직자 어느 누구도 책임지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리고 국민들의 마음에 대못을 박았고요.

가장 결정적인 사례는 이태원 참사입니다.

159명의 젊은 청년들이 목숨을 잃었는데 윤석열 당시 대통령은 ‘여기서 그렇게 많이 죽었다고요?’라는 망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지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