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시장이 이태원 참사 1년도 안 된 상황에서 그것도 본인이 후원한 행사에서, 본인이 참석한 수영훈련 대회에서 바로 목격한 현장에서 본인은 책임을 지지 않고 간 겁니다.
채현일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바로 10분 후에 오세훈 시장은 황급히 식당을 떠났다는 목격, 제보를 받았습니다.
이 사안을 제가 제보를 받고 검토를 하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1000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시장이 이태원 참사 1년도 안 된 상황에서 그것도 본인이 후원한 행사에서, 본인이 참석한 수영훈련 대회에서 바로 목격한 현장에서 본인은 책임을 지지 않고 간 겁니다.
현장에 간 게 아니라 어느 다른 곳으로 황급히 떠난 겁니다.
그런데 가관인 건 뭐냐면 경찰이 늑장 수사, 봐주기 수사를 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