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게 보시면 2022년 5월 11일 윤석열 정권이 시작되면서 바로 검찰 인사를 하는데 이 대장동 수사팀도, 5월 10일 취임하고 나서 5월 31일 대장동 수사팀이 새로 꾸려지고요.
김승원 국회의원, 2026-04-09,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국정원 직원들의 삭제 지시가 없었다는 명백한 진술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발장을 써서 이것을 대검에다 넘긴 것은 이게 손준성의 고발사주 사건이 떠오르지 않을 수가 없는 게 그때 당시 수사 라인이 송경호 그다음에 박기동, 이희동, 다 고발사주 관련된 수사 라인과 똑같다, 일치된다, 다 윤석열 사단이다 이런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습니다.
증인은 다시 자리로 돌아가시고요.
그런데 이게 보시면 2022년 5월 11일 윤석열 정권이 시작되면서 바로 검찰 인사를 하는데 이 대장동 수사팀도, 5월 10일 취임하고 나서 5월 31일 대장동 수사팀이 새로 꾸려지고요.
1기 수사팀의 무혐의를 완전히 뒤집은 2기 수사팀이 출발을 하고 또 대북송금 사건 수사팀도 아마 그때쯤 발령이 나고 그랬는데 자꾸 여기 증인으로 나온 검사들이 내가 관여 안 해서 모른다라고 하는데.
검찰총장대행님, 특수부 수사 이런 수사는 다 알고 있지만 수사할 때는 아침에 모여서 다 회의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