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와 관련해서 우리 국내에서는 물론 국회 안에서도 일부 의원들 속에서 이제는 남북 간의 잠정 특수관계를 끝내고 국가 대 국가 간의 외교관계로 가자 이렇게 의원들 속에서도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태영호태영호 국회의원, 2023-07-2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최근에 북한 동향에서 특이한 것이 하루이틀 꼴로 ‘대한민국’이라는 우리의 국호를 지칭하고 있습니다.

이게 분단 역사상 지금 처음 있던 일이고 어제도 북한 국방상이 또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지칭했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우리 국내에서는 물론 국회 안에서도 일부 의원들 속에서 이제는 남북 간의 잠정 특수관계를 끝내고 국가 대 국가 간의 외교관계로 가자 이렇게 의원들 속에서도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답형으로 답변해 주십시오.

후보자께서는 앞으로 통일부장관이 되신 후 통일부의 업무 방향을 잠정 특수관계 유지로 끌고 가겠는지, 아니면 국가 대 국가 간의 외교관계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시겠는지 어느 쪽으로 가시려고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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