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하반년이라고 한다면 남북관계에서 모든 창구가 다 막혀 있을 때입니다.
태영호 국회의원, 2023-02-15,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저는 지난번 대정부질문 때도 이 얘기를 했지만 이 친서가 오가고 또 대북 송금 사건이 있은 그 시기가 2019년입니다.
대부분 2019년 하반년에 이루어졌는데요.
2019년 하반년이라고 한다면 남북관계에서 모든 창구가 다 막혀 있을 때입니다.
그리고 그때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서 차마 입에도 담지 못할 그런 막말을 하고 그래서 우리 국민들의 일반적 인식이 남북관계에서는 그 어떤 교류나 협력, 서신 거래 이런 것이 없을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인식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북한이 그때 당시 경기도 측과 이렇게 뒷거래를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