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내년도 국가채무 비중은 GDP 대비 51.6%로 올라 있습니다.

조승환조승환 국회의원, 2025-09-17,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가채무 부분은 분명히 짚고는 넘어가야 되겠다라는 말씀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내년도 국가채무 비중은 GDP 대비 51.6%로 올라 있습니다.

특히 적자성 채무는 1029조 5000억으로 급격히 증가해서 금융성 채무와 비교했을 때 전체 국가채무의 72.7%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 미래세대가 떠안아야 할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