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후보자님,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의 밤을 정말 모든 국민들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는데요.

박지혜박지혜 국회의원, 2025-07-21, 국회 헌법재판소재판관후보자를겸하는헌법재판소장(김상환)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갑 박지혜입니다.

사실 후보자님께서 헌법재판소장 지명되신 것과 관련해서는 앞서 존경하는 서범수 위원님과 같은 견해도 있겠지만, 법조계에서는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서 누구보다 앞장서 오신 분이기 때문에 소수자의 권리 보호를 주요 사명으로 하는 헌법재판소장으로 지명하는 것이 너무나 타당하다 그런 견해도 많다는 점을 한번 상기드리면서요 제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님,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의 밤을 정말 모든 국민들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는데요.

후보자님도 그 밤에 있었던 일들 다 기억하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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