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3법이 방송을 장악하려는 법이다라고 하는 것은 정말 언어도단이고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것이 말씀드렸던 것처럼 김건희 씨가 최재영 목사로부터 받은 뇌물이 공영방송에서는 조그마한 파우치라는 단어로 둔갑이 돼서 대통령 내외에게 잘 보인 사람이 바로 지금 공영방송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많은 부분이 왜곡되고 굴절되고 있습니다.
특히 세월호 관련한 방송프로그램이 보도되지 못하는 일이 2024년도에 있었다는 점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방송 3법이 방송을 장악하려는 법이다라고 하는 것은 정말 언어도단이고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방송을 장악할 뜻이 없다라고 누차에 걸쳐서 얘기를 했고 공영방송을 정상화시키는 법이 바로 방송 3법이다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 방송 3법이 어떤 내용으로 변경됐는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