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국방력을 바탕으로 도발에 철저히 대비하는 동시에 단절된 남북 간 소통을 재개하고 대화와 협력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공존의 길을 열어 가겠다는 것입니다.
정청래 국회의원, 2025-09-0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평화가 곧 길’이라고 했습니다.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이재명 정부의 기조는 분명합니다.
강력한 국방력을 바탕으로 도발에 철저히 대비하는 동시에 단절된 남북 간 소통을 재개하고 대화와 협력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공존의 길을 열어 가겠다는 것입니다.
북한에도 이익이고 대한민국에도 이익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북한을 자극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