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화천대유 대장동 개발 사업협약서 초안 해서 도개공에 전달이 됐을 때 개발1팀 한 모 씨가 사업협약서 추가 검토에 초과이익 환수 조항을 추가하자고 했어요.
이만희 국회의원, 2021-11-08,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때 당시에 초안서가 왔을 때 주 모 팀장이 공사의 몫이 70% 이상 보장되는 컨소시엄에 만점을 주자 했어요.
그것조차도 묵살이 됩니다.
2015년 5월 화천대유 대장동 개발 사업협약서 초안 해서 도개공에 전달이 됐을 때 개발1팀 한 모 씨가 사업협약서 추가 검토에 초과이익 환수 조항을 추가하자고 했어요.
그게 삭제가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원에서조차도 여기에 관여되어 있었던 김만배, 남욱, 유동규, 모두를 배임행위에 대한 혐의가 소명됐다고 영장을 발부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