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봤더니 아까 우리 위성곤 위원님 말씀처럼 미국이 내년도 예산안 기준 한 해에 한 57억, 그다음에 중국이 30억, 일본이 20억인데 그동안 러시아가 보니까 거의 없다가 이제 조금씩 되고 있는 겁니다.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0-11-19,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까 위성곤 위원님께서 얘기를 했는데 늘 우리가 4강 외교 그러면 우리 외교부의 외교 중심축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 왔어요.

그런데 외교도 결국은 그것을 담당하는 인력이 몇 명이냐, 예산이 얼마나 쓰였느냐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질 겁니다.

봤더니 아까 우리 위성곤 위원님 말씀처럼 미국이 내년도 예산안 기준 한 해에 한 57억, 그다음에 중국이 30억, 일본이 20억인데 그동안 러시아가 보니까 거의 없다가 이제 조금씩 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중에 이번에 전략외교 강화를 하겠다고 신규예산으로 3억 8800을 편성해 와서 러시아가 8억 7000 정도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늦어도 너무 늦고 부족해도 너무 부족한 것은 분명한 사실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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