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것처럼 테러라는 게, 조금 전에 우리 정보 얘기를 김병기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갑자기 폭발 사건이 났다 그리고 테러가 곧 북한의 소행이다라고 할 수 없는 사건들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박상혁 국회의원, 2024-10-07,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되게 구구절절합니다.
소송이 확정되면 테러 여부를 판단하겠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규명할 것을 국정원한테 정말 부탁하는데 국정원이 답을 하고 있지 않다라는 정말 구구절절한 답변을 보게 됩니다.
아시는 것처럼 테러라는 게, 조금 전에 우리 정보 얘기를 김병기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갑자기 폭발 사건이 났다 그리고 테러가 곧 북한의 소행이다라고 할 수 없는 사건들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 사건도 그렇지만 외로운 늑대 같은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이 어떠한 정치적 목적에 의해서 더 심각한 일을 벌일 수도 있습니다.
배현진 의원 사건이 단순 우발적이었지만 다른 정치적 동기를 가진 사람에 의해서 여야 상관없이 벌일 수 있기 때문인데요.